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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진출 첫 3개월 마케팅 플랜: 예산 시나리오별 구성

일본 진출 첫 3개월은 LINE 국내 MAU 1억, 총무성 2024 조사 LINE 94.9%, Dentsu 2024 인터넷 광고 4,045.9억 엔·50.2%를 기준으로 채널 우선순위와 예산 역할을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일본 진출 첫 3개월은 광고를 크게 넣는 시기보다, 어떤 채널을 기준으로 잡을지 정하는 시기입니다. Dentsu의 2024년 일본 인터넷 광고 매체비는 4,045.9억 엔으로 전체 광고비의 50.2%였고, LINE은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월간 이용자가 1억 명을 넘었습니다. 총무성 2024 조사에서도 LINE 이용률은 전체 94.9%, 60대 91.1%였습니다.

X·Instagram은 전체의 절반 정도가 쓰는 수준이라, 첫 3개월은 한 채널로 시작해 한 동선으로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채널을 넓히기 전에, 누가 보고 어디로 문의하는지부터 맞추는 방식이 일본 시장에서는 더 안정적입니다.

일본 진출 첫 3개월 마케팅 플랜의 우선순위: 첫 달은 LINE 기준 채널, 둘째 달은 반응 확인, 셋째 달은 확장 판단

첫 달: 기준 채널과 문의 동선을 먼저 고정하세요

일본 진출 초반에는 채널 수보다 흐름이 중요합니다. 먼저 정할 것은 다음 네 가지입니다.

항목 기준 이유
대상 브랜드, 병원, 이커머스 중 하나 메시지와 문의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준 채널 LINE 또는 SNS 중 하나 운영이 분산되면 답변과 관리가 흔들립니다
랜딩 서비스 설명이나 제품 설명 한 곳 들어온 사용자가 바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문의 창구 LINE 또는 폼 중 하나 문의를 한 곳으로 모아야 추적이 쉽습니다

총무성 조사에서 LINE이 2024년 94.9%까지 올라간 이유는 분명합니다. 일본에서는 새 채널을 억지로 열기보다, 이미 익숙한 채널을 먼저 쓰는 편이 응답 장벽이 낮습니다. 특히 60대도 91.1%라서 연령 폭이 넓은 업종이라면 첫 번째 기준선으로 잡기 좋습니다.

둘째 달: 콘텐츠 반응을 보고, 남길 것과 뺄 것을 나누세요

둘째 달에는 콘텐츠를 늘리는 것보다 반응을 보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때 확인할 것은 조회수보다 다음 세 가지입니다.

  1. 어떤 메시지에 문의가 붙는지
  2. 어떤 채널에서 답이 빨리 오는지
  3. 어떤 설명이 길게 읽히는지

일본 시장에서는 X·Instagram이 전체의 절반 정도까지 쓰이지만, 모든 브랜드가 두 채널을 동시에 가져갈 필요는 없습니다. 범용 정보는 LINE이나 랜딩에 두고, 시각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내용만 SNS로 빼는 편이 단순합니다. 인터넷 광고도 Dentsu 기준 2024년 4,045.9억 엔으로 전체의 50.2%였기 때문에, 검색·SNS·랜딩을 따로 보지 말고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야 합니다.

채널 둘째 달 역할 남길 기준
LINE 문의 회수와 재안내 답변이 빠르고 이탈이 적을 때
SNS 발견과 첫 반응 확인 질문이 쌓이고 저장이 늘 때
랜딩 정보 정리 문의 전 확인 항목이 줄어들 때

셋째 달: 예산 시나리오는 채널 수로 나누세요

예산을 금액보다 역할로 나누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시나리오 구성 판단 기준
소형 LINE + 랜딩 문의 동선을 먼저 안정화할 때
중형 LINE + Instagram/X + 랜딩 콘텐츠 반응을 함께 볼 때
확장 LINE + SNS + 검색 + 리타겟 전환 채널을 분리해 운영할 때

소형은 "일단 시작"이 아니라 "흐름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중형은 채널을 늘리되, 같은 메시지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채널별 역할을 다르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확장은 브랜드 검색이 생기거나, 문의가 안정적으로 쌓일 때만 가는 편이 좋습니다.

셋째 달까지 가면 무엇을 더 할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길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때 남는 채널이 바로 다음 분기의 기준 채널입니다.

요약

  • 일본 진출 첫 3개월은 채널을 많이 여는 시기보다, 기준 채널과 문의 동선을 고정하는 시기입니다.
  • LINE은 총무성 2024 조사에서 94.9%, 60대도 91.1%였고, LINE 공식 발표 기준 국내 월간 이용자는 1억 명을 넘었습니다.
  • 예산 시나리오는 소형은 LINE 중심, 중형은 LINE·SNS 병행, 확장은 검색과 리타겟까지 묶는 방식으로 나누시면 됩니다.

첫 3개월 운영은 범용 설명보다 채널별 역할을 더 분명히 잡는 쪽이 좋습니다. 일본 SNS 마케팅 대행이 필요하다면 일본 SNS 마케팅 대행처럼 실행 범위가 분명한 페이지를 기준으로 검토하시면 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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