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ON
병원 일본인 환자 마케팅

병원 일본인 환자 마케팅,
규정을 지키며 직접 실행합니다

일본어 SNS 채널 세팅부터 LINE 안내 동선 설계,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까지 — 병원이 일본어로 정확하게 검색되고 안내되는 구조를 만듭니다. 의료광고 관련 규정을 지키는 범위에서 기획·실행하며, 환자 응대는 병원이 직접 진행합니다.

2024년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 중 일본인은 약 44만 명(37.7%)으로 국가별 1위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4년 외국인 환자 통계

무엇을 해드립니다

01

일본어 SNS 채널 개설·운영

인스타그램 등 일본어 계정을 세팅하고, 병원 소개·진료 안내 중심의 콘텐츠를 기획·제작·운영합니다. 심의 대상 콘텐츠는 절차를 거쳐 게시합니다.

02

LINE 안내 동선 설계

일본인에게 익숙한 LINE을 중심으로, 채널에서 병원의 공식 문의 창구로 이어지는 안내 동선을 설계합니다. 환자 응대는 병원이 직접 진행하며, LINKON은 응대에 쓰일 일본어 안내 문구와 흐름 설계를 지원합니다.

03

일본 인플루언서 협업

검증 데이터로 확인한 현지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합니다. 치료 경험담·시술 후기 형식이 아닌, 지역·시설·이용 안내 중심의 정보성 콘텐츠로 기획하며, 의료 분야 특성에 맞는 콘텐츠 가이드를 함께 만듭니다.

04

일본어 안내 콘텐츠 제작

기계 번역이 아니라, 일본인 눈높이에 맞춘 안내 콘텐츠와 페이지를 제작합니다.

05

결과 리포트

채널 성장과 문의 흐름을 데이터로 정리해 정기적으로 공유합니다.

진행 과정

  1. 01

    문의·상담

    병원의 상황과 목표를 확인합니다.

  2. 02

    채널·동선 설계

    일본어 채널과 안내 흐름을 세팅합니다.

  3. 03

    콘텐츠·협업 실행

    운영과 인플루언서 협업을 진행합니다.

  4. 04

    리포트

    문의 흐름과 채널 데이터를 정리해 드립니다.

규정을 지키는 것이 곧 신뢰입니다

의료 분야 콘텐츠는 지켜야 할 선이 분명합니다. LINKON은 치료 효과를 단정하거나 다른 의료기관과 비교하는 표현, 치료 경험담 형식의 콘텐츠를 사용하지 않고, 사전심의가 필요한 콘텐츠는 심의를 거쳐 게시합니다. 인플루언서 협업도 3.4억+ 검증 데이터로 계정을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의료광고 규제가 있는데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네. 일본어 채널 개설·운영, 병원·진료 안내 콘텐츠, 안내 동선 세팅 등 규정을 지키는 범위에서 할 수 있는 실행이 충분히 있습니다. 심의 등 절차가 필요한 항목은 병원과 협의해 진행합니다.

일본어 상담 인력이 없어도 되나요?

환자 상담·응대는 병원이 직접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LINKON은 응대에 활용할 일본어 안내 문구와 자주 묻는 질문 답변 세트, 문의 접수 동선 정리를 지원합니다.

어떤 병원이 진행할 수 있나요?

진료과와 규모에 관계없이 상담할 수 있습니다. 병원의 상황과 목표를 들은 뒤 실행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채널 세팅은 초기 1~2개월, 운영·협업은 월 단위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상담에서 일정을 구체화합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정보성 콘텐츠·채널 운영 기본 패키지는 월 15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범위에 따라 달라지니 문의 주시면 무료로 견적을 드립니다.

문의하기

프로젝트 내용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1일 이내에 담당자가 회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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